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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10대라 해도 믿을 듯한 33살..초동안 비주얼로 러블리

입력 2022-07-24 2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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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인스타그램
김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태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리는 사진과 함께 "이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태리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태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태리는 '이안'이라고 적힌 이름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태리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김태리의 신작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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