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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카톡 말투 보니 막내 티나네..비속어도 깜찍

입력 2022-07-20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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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레드벨벳 예리가 운전면허 시험 전 떨리는 마음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들과 함께 나눈 다수의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예리의 주변 지인들이 그녀에게 진심 어린 걱정과 충고를 해주는 모습이다. 또 예리는 다양한 지인들과의 카톡 내용을 공개. 연예게 슈퍼 인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예리가 강아지 이모티콘으로 처리한 대화 내용을 보면 지인들과 편하게 비속어로 대화했음을 알 수 있다. 청순한 이미지와 반전되는 호탕한 그녀의 모습에 반전 매력을 배가 시킨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이라는 걸그룹에서 막내로 속해 있다. 또 그녀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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