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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10년간 은퇴했어도 몸매는 여전..섹시한 글래머 수영복

입력 2022-07-21 06: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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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상도 여자라 장난이 애정 표현이었지만 그래서 마음만큼 늘 표현하지 못하지만 엄청 좋았쪄. #갑분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지인들과 함께 럭셔리한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유하나는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글래머 상체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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