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이렇게 섹시한 줄 몰랐네..고혹적 블랙스완

입력 2022-07-21 0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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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첫 MC로 맹활약! ‘공감 이끌어낸 최고의 진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믿고 보는 MC 재입증! 비주얼+진행력+화제성 다잡았다. 소녀시대 활동부터 드라마, 영화 주연까지 하반기를 꽉 채울 ‘만능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시스루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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