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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연하♥'미나 "엄마와 아들 같다는 분들 많아 반항"

입력 2022-07-21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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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유튜브
미나 유튜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 "엄마와 아들 같다는 분들이 많아서 반항 한 번 해봤어요. 이게 1탄인데 이제 올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 류필립이 나란히 챌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인 미나의 동안 미모는 물론 부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까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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