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이 미군부대 의뢰서 빈칸 내용에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미군부대 의뢰서 빈칸에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군부대 의뢰 중간 점검 안보현은 "저희 의뢰서 빈칸 채워주셔야 된다"라며 의뢰서를 건넸고, 빈칸을 확인한 딘딘은 "500명 정도가 저희 음식을 먹잖아요. 근데 400명한테 좋아요를 받으면"라며 놀랐다.
딘딘은 "400개 좋아요를 받을 수 있겠지? 메뉴 하나만 안 맞아도 좋아요 안 할거 아니야"라며 걱정했고, 백종원은 "떡볶이는 할 때 조림 정도를 잘해야 돼. 장비가 그런 걸 하는 장비가 아니다"라며 화구가 없는 이국적 주방에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