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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순산하고 와" 홍현희, 임신 후 방송 중단‥♥제이쓴과 출산 가방 싸기

입력 2022-07-21 19: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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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유튜브 캡처
홍현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현희가 출산 준비 중인 가운데, 출산가방을 쌌다.

21일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똥별이 만날 준비 해야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출산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 중단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마지막 촬영 때 정형돈의 덕담을 받았다. 정형돈은 "순산하고 와라. 엄마 속 썩이지 말고 잘 나와라"라며 따뜻한 말을 전했다.

또 홍현희는 대기실에 깜짝 마련된 이벤트를 보고 감격했다. 홍현희는 아기옷을 선물에 정말 좋아했다. 홍현희는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생활해야 하냐. 얼마씩 입금해야 하냐"라고 농담했다.

홍현희는 "여러분들과 헤어져야 한다. 이제 실감난다"며 모두의 축복 속에 방송 활동을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홍현희는 집에서 남편 제이쓴의 예쁨을 받았다. 홍현희는 "민낯은 자체 모자이크다. 어제의 화려한 삶과는 다르다. 오늘부터 출산 가방을 싸야 한다. 실감이 하나도 안 난다. 요즘이 어떤 시대냐. 제가 정보를 다 습득했다. 이번엔 간결하게 준비해서 들어갈거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민낯도 칭찬했다. 홍현희는 세수 대신 패드를 쓰며 "조리원 가서 쓸거다. 이제 출산하고 나면 피부가 진짜 중요하다"라고 했다.

출산 가방을 싸기 시작한 홍현희에게 제이쓴은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줬다. 홍현희는 배에 바를 크림, 압박 스타킹, 편한 잠옷, 애착 베개, 화장품 등을 챙겼다.

홍현희는 "이젠 방송에 안 나오니까 여러분과 소통할 창구는 유튜브 뿐이다. 유튜브로 근황을 전할테니 많이 봐달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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