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종석 "여유를 갖춘 편안한 배우 되고파"[화보]

입력 2022-07-21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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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종석이 현재 고민을 언급했다.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종석의 새로운 프로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나른한 소년미와 절제된 섹시미를 오가는 이종석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어떤 스타일링과 콘셉트도 완벽 소화해 내며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감성적인 무드의 청청패션부터 유니크한 셔츠로 포인트를 준 재킷 룩, 트렌디한 핑크 슈트까지 항상 자신만의 무드를 발현하는 그답게 이종석은 다양한 분위기 속에서도 아우라를 자아낸다. 특유의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 여기에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해 완벽한 존재감을 증명한다. 특히 한층 더 담백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면면들은 이종석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기도.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이종석의 소소한 일상들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배우로서의 현재 고민을 묻는 질문에 그는 “요즘에 현실하고 맞닿아있는 대사들, 캐릭터들이 편안해 보인다. 그런 작품을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편안한 배우가 되고 싶다”며 “어떤 분야든지 사람이 제일 멋있어 보일 때가 여유로울 때인 것 같다. 그래서 여유를 갖춘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진솔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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