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산을 앞두고 야무지게 식사를 챙겨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포 최애 식당”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미재 가서 한식 부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식탁 위에 올려진 2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음식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군침이 돈다. 또 김영희는 곧 출산을 앞두고, 김포까지 가서 야무지게 밥을 잘 챙겨 먹는 모습을 보며 괜스레 뿌듯해질 정도이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