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사진과 함께 "친구와 번개로 점심 데이또^^ 늘 만나면 먹을 껄 챙겨주고 늘 함박웃음으로 즐겁게 만나주는 찐친^^ 아이문제도... 부모님 이야기도 자기 얘기처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이뿐 친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호는 친구들과 만나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지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또 김지호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김지호의 동안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