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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연예인도 '도를 아십니까'에 당하네..사기 멘트 뭐였길래

입력 2022-07-25 0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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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안영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이른바 길거리 전도 활동 '도를 아십니까'에 붙잡혔다고 밝혀 화제다.

24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미의 일기. 오늘은 영화 '탑건 매버릭'을 보러갔다. '도를 아십니까' 분이 나에게 동안이라고 했다. 돈까스집에서도 맥주를 시켰더니 민증 검사를 했다. 영화보다 더 큰 감동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오랜만에 외출에 신난 듯 웃는 얼굴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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