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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CEO 되고 바빠도 육아는 절대 안 놓쳐..완벽한 엄마

입력 2022-07-28 14: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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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서효림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매일매일 함께라서 너무 좋아 하늘소를 보고는 엄마 집게벌레!라고 웃는 너.. 나는 너무 무서운데 #가평 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여름휴가를 맞아 딸과 함께 가평으로 놀러 간 모습. 서효림은 최근 화장품 CEO가 된 사실을 공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딸 조이 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딸 조이 양이 티 없이 맑게 웃는 사진은 보는 사람이다 흐뭇해질 정도이다.

또 서효림은 펑퍼짐한 옷에도 불구, 야리야리한 자태를 보유하고 있어 넘사벽 몸매를 인증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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