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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오윤아, 여름 식단→케어 루틴 공개 "홈케어는 어릴 때부터..그만큼 예뻐져"

입력 2022-07-29 12: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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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윤아가 여름철 식단부터 케어 루틴까지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윤아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동안 여배우의 자기관리 일상 vlog 여름철 식단부터 스트레스 관리법, 스킨 케어 루틴 최초 공개! 유용한 꿀팁까지 오윤아의 여름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오윤아는 아침에 일어나 폼 클렌징을 하고 가벼운 케어를 했다. 그는 "저는 폼 클렌징은 자극이 없는 걸 선호한다. 자극이 많은 것은 화장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안 좋다"면서 왜 아침에 이렇게 부었는지 모르겠다고 궁시렁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렇게 다 찍어야 하고)유튜버로 가는 길은 어렵다"면서 세수 후 미스트 분사하고 사용 중인 케어 제품을 꺼냈다. 오윤아는 "아침에 촬영 가기 전에 쿨링을 썼는데 진짜 금방 가라앉더라. 여러분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어 "메이크업 전에 수분크림을 많이 바른다. 많이 바르니까 흡수가 잘 안 돼서 쿨링 기능을 쓴다. 그럼 메이크업이 잘 받더라. 그리고 얼음팩도 했었는데 이걸 쓰니까 훨씬 편하더라. 이런 꿀템이 나오면 너무 흥분된다. 써보고 추천 드리고 싶다"고 얼리어답터 다운 매력을 뽐내기도.

또한 오윤아는 여름 식단에 대해 "돼지고기보다는 닭고기(를 먹는다)"면서 단백질을 위한 닭가슴살 요리와 콰카몰리st 샐러드를 완성했다. 그는 "이렇게 먹으니까 얼마나 즐겁나. 먹는 게 제일 좋다. 이렇게 먹으면 살도 안 찌면서 포만감이 들고 영양소가 골고루 분포돼있어서 속도 편하다. 여름엔 특히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한다. 삼겹살이나 이런 기름진 음식은 잘 안 먹게 되더라. 피부 노화를 막는 것도 있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는 것 같다. 아예 굶는 다이어트보다 야채 먹고 단백질도 먹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이가 최근에 팔이 부러졌는데 골밀도가 아직도 아기같은 수준이라 다른 사람들보다 조심해야할 것 같다 하시더라. 그래서 요즘은 편식을 많이 안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요즘에 요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쉴 때 이런 것 좀 잡아놔야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오윤아는 소확행 비법에 대한 질문에 "여름에 덥고 스트레스 받을 때 뭐하냐고 하시는데 앉아있는 게 제일 편한 것 같다. 제일 행복할 때가 씻고 에어컨 바람 나오는 방의 침대에 누워있을 때 제일 행복하다. 밖에 나가면 고생이다. 저희 민이도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여름엔 안에 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자기 전 케어까지 소개한 오윤아는 "조금만 신경쓰면 그만큼 예뻐지는거다. 제가 예전에 목케어 알려드리지 않았나. 집에서 하는 홈케어는 어렸을 때부터 하는 게 좋다. 저는 20대부터 관리를 했기 때문에 제 나이에 비해 주름이 덜한 편이고 베개도 낮은 걸 베고 있어서 그 정도만 해도 확실히 다르더라"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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