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 변호사 군단 출격..NCT 도영, 보이스피싱 상황극 중 '충격'

입력 2022-07-30 10: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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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 ‘집사부일체’ 막내 NCT 도영이 상황극에 도전한다.

31일(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변호사 군단’이 사부로 출연한다.

최근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은 서울 가정행정법원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그곳에서 법률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초특급 변호사 군단 3인방을 사부로 마주했다.

‘법사부일체’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는 변호사 사부들을 통해 알아두면 유용한 법률 지식을 다룰 예정이다. 형사법 전문 윤정섭 사부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사기 사건들의 수법과 그 예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멤버 도영과 함께 상황극을 펼쳤는데. 사기에 당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상황극을 시작한 도영은 끝내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 사기 사건들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려주었다는 후문. 과연 이들이 전할 법률 지식 꿀팁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법사부일체’ 편은 31일(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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