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떠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연은 롱스커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뒷모습을 보여준다. 박지연은 44kg답게 엄청나게 마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박지연은 마른 모습으로 요정 같은 체구를 보여준다. 큰 가방을 멘 박지연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