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주말에 딸과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도 너무 못 놀아줘서 미안해! 지금 이 순간부터 일욜까지 놀이의 극한을 보여준다…… 각오해라!!!!! #셜록34개월 #주말올인육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를 양갈래로 사랑스럽게 묶은 김소영, 오상진의 딸 셜록이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일을 하느라 평일에 많이 못 놀아줬다면서 주말 시간을 육아에 올인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 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