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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연속 삼일 째 폰들고 일해"..♥임창정만큼 바쁜 셀럽 아내

입력 2022-07-30 0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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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주얼 팀들이랑 꾸준히 연구하고 회의중이에요 :) 연속 삼일 째 폰들고 일하다가 졸아서 오늘은 피디님 급한 전화에 잠이 깨서 늦은 밤 인스타에도 하나 올리고 자요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회의를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일에도 열정적인 엄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오 형제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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