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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참회' 슈, 아이들 위한 엄마의 열정 "힘내보자"

입력 2022-07-31 14: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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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엄마로서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역시 애들이랑 10:30마트 왔다. 포켓몬 가오리 레전드 1탄. 한번 하는데 1시간 이상 걸리겠다.. 힘내보자. 엄마가따줄게께 합!이 줄에에쓰면면 다른 아이들과도도다 같이이 이야기를 나눈다는 목표가 같으니다 같이이얘들아아파이팅 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의자에 털썩 앉아있다. 아침부터 아이들과 함께 마트를 찾은 모습. 아이들을 위해 열정을 쏟는 엄마의 뒷모습이 대단해 보인다.

꾸밈 없는 일상에서도 슈의 아우라는 빛이 나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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