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리바운드' 정진운, 이신영 라이벌 운동선수 役 출연.."많은 기대 부탁"[공식]

입력 2022-07-29 08: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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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영화 '리바운드'에 출연한다.

정진운은 지난 13일 크랭크업한 농구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에 배규혁 역으로 출연한다.

'리바운드'는 교체 선수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을 이뤄낸 강양현 감독과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녹여낸 영화다. 장항준 감독의 지휘 아래 청춘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을 그려냈고, 각본엔 권성휘 작가와 김은희 작가가 참여했다.

극중 정진운이 연기하는 배규혁은 농구부 주장인 천기범(이신영 분)의 라이벌 운동선수다. 정진운은 안재홍, 이신영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열정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리바운드'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정진운은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만든 영화다. 그만큼 굉장히 재미있게 찍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진운이 출연한 영화 '리바운드'는 후반 작업을 거칠 예정이다.

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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