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사랑니를 뽑은 소식을 전했다.
29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살짝 가리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사진에 "사랑니 뽑아서 얼굴이 너무 부었.."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박은지는 "임신 출산하고 나면 잇몸이 부어서 사랑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부은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그 후 스타 잇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다시 방송 활동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