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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함소원, 이렇게 관리하니 계속 화보 들어오지..철저한 애 엄마

입력 2022-07-29 17: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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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철저한 자기 관리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준비 #운동”이라고 언급. 이어 “신제품 나오면 신제품 모델 분과 같이 동반 화보 촬영 준비 ㅎㅎ 운동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함소원은 필라테스에 열중인 모습. 그녀는 보기만 해도 어려운 동작을 손쉽게 성공, 평상시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며 관리했는지 알 수 있다. 또 함소원은 47세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보유, 시원시원한 기럭지가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완성시킨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함소원은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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