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53세 미모가 형광등 켠 듯..세계 최강 동안미녀

입력 2022-07-29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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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혜수가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혜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을 비롯해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맑은 피부는 형광등을 켠 듯 밝다.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는 압도적이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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