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프리미어 상영회를 연다.
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
8주 연속 왓챠 TOP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의 폭발적인 신드롬에 힘입어 극장판으로 탄생한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 당시 예매 오픈 1분 만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 프리미어 상영회는 정식 개봉에 앞서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CGV 강남,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총 5개의 극장에서 진행된다.
성격부터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다른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총 8화 분량을 한 편의 영화로 담아냈으며, 8월 31일부터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