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창이 성적우수상을 받은 아들을 자랑했다.
29일 오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중인 아이들 어찌 관리하고 계시나요? 제가 어렸을땐 방학이 그리 짧았는데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니 방학이 길어요! 아직 1주일 이라니. 요식행위이지만 상장이라고 받아오니 소원들어줘야지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장영란 부부의 아이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 준우 군은 학교에서 받은 상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벌써부터 성적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듯 보인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이 단란해 보인다. 한창 또한 그런 아이들에게 애정을 듬뿍 표현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