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갤러리를 찾아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손연재는 단아하면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우월한 근황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굽이 없는 신발을 신었음에도 쭉 뻗은 각선미는 전직 체조요정다운 모습이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오는 8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