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류준열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오전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Augus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한 거리에서 찍은 모습.
그는 상의와 하의 그리고 신발과 모자까지 모두 흰색으로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꽤나 캐주얼한 차림의 류준열, 이른 아침 조깅이라도 한 듯한 모습이다.
또 그의 걸그룹 뺨치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이른 아침 8월의 햇살을 받으며 행복해 보이는 류준열이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외계+인’ 1부에 출연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또한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