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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살에 현역 런웨이 모델..우월한 유전자 받았네

입력 2022-08-02 0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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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
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 자매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재아 및 친구들과 실내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모델을 꿈꾸고 있는 재시 양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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