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시영이 고민을 토로했다.
3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민소매 입고 다니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한산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그는 귀여운 샤넬 백을 매고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무더운 8월의 날씨에도 긴 카디건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이에 그는 “나도 민소매를 입고 싶다”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의로는 시원한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이시영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리드’는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