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리원 양이 뉴욕으로 떠나기 전 친구들과 찍은 행복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19th my lo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절친한 친구의 생일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최근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