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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안선영, 끈 브라톱만 입고 출근..사장이 이래도 돼?

입력 2022-08-03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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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안선영이 파격의 출근룩을 뽐냈다.

3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가 와도 태풍이 쳐도 사장은 출근해야지. 오늘의 #출근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검정색 끈 브라톱에 자켓을 손에 든 채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안선영의 파격적인 출근룩이 눈길을 끈다.

또한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완벽히 관리된 몸매는 감탄을 더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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