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정시아가 아들, 딸과 함께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
3일 오후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
특히 준우 군은 1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듬직한 자태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준우 군은 176cm 키를 보유,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또 옆에 있는 서우 양의 땋아져 있는 긴 머리는 '디즈니'애 나올법한 공주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제주도에서 아들 준우 군, 딸 서우 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시아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