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이영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peace concert"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영애가 유럽 여행 중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담겨 있다. 이영애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도 성당을 방문해 종교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영애는 "어서 빨리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멈추고 평화가 정착되길 간절히 소원하며 우크라이나 국민 모든 분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도드린다"면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시는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길 바란다. 평화를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다. 항상 신의 가호가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