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서현X나인우X최정우, 아슬한 대치..최후의 한방

입력 2022-08-03 14:1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현과 나인우, 최정우가 긴장감 속 대치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15회에서 슬비(서현 분)는 수광을 지키기 위해 동식(최정우 분)에게 최후의 한방을 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슬비와 수광은 날카로운 눈빛과 결연한 표정으로 동식을 쳐다보고 있다. 슬비, 수광, 동식 세 사람의 만남으로 이들의 대치는 절정에 다다른다고. 또한 슬비는 위기 상황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한다.

그런가 하면 동식은 총구를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관자놀이를 향해 겨누고 있으며, 그를 둘러싼 푸른 빛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5회 방송에서는 슬비와 수광, 동식의 극적 대치가 결말을 맺는다. 지난 방송에서 수광이 총에 맞는 미래를 본 슬비는 이 상황이 현실로 닥치자 이를 막기 위해 몸을 날린다.

사진 제공=빅토리콘텐츠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