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모태범이 임사랑에게 발레리노 김희현을 소개받았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이 임사랑의 지인 발레리노 김희현을 소개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태범과 임사랑의 영상에 박태환은 "태범이 옷 입는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임사랑이 긴장한 모습으로 모태범을 이끌었다. 이어 임사랑은 "제 국립발레단 때 선배 오빠. 발레단에서 비주얼을 맡고 계십니다"라며 발레리노 김희현을 소개했다. 김원희는 김희현의 비주얼에 "와 새로운 종족이야"라며 감탄했다. 모태범은 "사랑이가 파트너랑 같이하는 발레를 저도 보고 싶었고 궁금해서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임사랑이 옷을 갈아입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고 김희현과 둘만 남은 모태범이 어색함에 어쩔 줄 몰라했다. 모태범은 "사랑이를 언제부터 알았던 거예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심희현은 "사랑이가 발레단 들어오고부터 알았으니까. 지금 한 5~6년 된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모태범은 "사랑이 인기가 많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현은 "인기 있는 편이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