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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비♥김태희 건물로 약 300억원 차익..이정재X정우성 게릴라 데이트(종합)

입력 2022-08-05 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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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 김태희 부부가 초고액 부동산 스타에 꼽혔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매각해 약 30억원의 차익을, 송혜교는 3년 만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매각해 약 29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무엇보다 윤상연 공인중개사는 고액 시세 차익 연예인으로 비, 김태희 부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 건물은 투입 비용을 제외하고 액면적으로 약 300억원의 차익을 봤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비, 김태희 부부는 5월에는 이태원동의 고급 주택을 매각했다. 53억원에 매입했다가 85억원에 매각, 약 32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의 데뷔 후 첫 팬미팅 현장을 '게릴라 데이트'에서 함께 했다.

이정재는 "연기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구나 느꼈었던 첫 작품이 '태양은 없다'다. 정우성과 23년 만에 같이 작업했지만 역시나 여전히 너무 좋았다"며 "연기자 대 연기자로 만났을 때 강한 에너지를 개인적으로 받아서 너무 즐거웠다"고 정우성과 재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정우성은 "이정재가 멋있다고 생각한 적 많다. 칸에서 길을 걸을 때도 내 친구 멋있다 싶었다. '헌트' 촬영 끝나고도 긴 고단한 노고의 시간을 버텨내고 이겨냈으니 멋있지 않나"라고 이정재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또한 이정재는 정우성이 자신이 연출한 영화 '헌트' 출연을 네 번 거절하지 않았으면 스케줄상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도 찍지 못했을 것이라며 "거절한 덕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말했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끝없는 자기관리로 건강미를 뽐낸 스타들을 소개했다. 8위는 소유, 7위는 조여정, 6위는 화사, 5위는 이유리, 4위는 황신혜였다. 3위는 제시, 2위는 전지현, 1위는 이시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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