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전혜빈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정말이지 이래도 되나 싶게 축하 많이 받으며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바른이 챙겨주는 이모들 감사합니다"며 "축복 많이받고 행복한 바른이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이 엄지원, 한지혜, 가희 등 지인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순간들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재 임신 중인 전혜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