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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세월이 야속하다지만..변함없는 모델 핏

입력 2022-08-05 12: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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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싱글맘 정가은이 여전한 모델 핏을 자랑했다.

5일 오후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출근룩!! 가방 따윈 바닥에 던져버리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 거울 앞에서 찍은 모습.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슈트와 청바지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에 정가은은 “이젠 클로즈업 못 찍겠음.. 세월이 야속하다” 라며 망언을 날리기도. 팬들이 보기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정가은이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첫 딸을 낳았다. 하지만 2018년에 이혼 후, 현재 홀로 딸 소이 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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