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20년 전에 산 나팔바지를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팔바지. 20년 전에 산 바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나팔바지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20년 전에 산 바지”라고 언급하며, 20년 전부터 타고난 패션감각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또한 여전한 함소원, 인간 방부제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함소원은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