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최민호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동생 민호 오늘 고마워"라며 "같은 최씨니까 서로 돕고 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샤이니 멤버 겸 배우 최민호와 셀카를 찍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수영, 최민호는 똑 닮은 비주얼로 훈훈한 오누이 케미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최수영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네덜란드의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오는 8월에는 소녀시대로 컴백할 예정이다.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