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정이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정이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만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한여름 날입니다. 이럴 때 딱 가보고 싶은 데가 있다. 바로 파주다. 파주는 아주 다양한 걸 볼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얼굴의 게스트가 오시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배우 김민정이 찾아왔다.
허영만은 "데뷔는 8살 때 어떻게 했어요"라고 질문했고, 김민정은 "5~6살 무렵에 그때는 충무로에 다 몰려있엇잖아요. 길거리 캐스팅이라고 하죠. 그런 거로 명함을 많이 받다가. 유아복 콘테스트가 있었는데 이모가 재미로 제 사진을 넣었다가 1등을 했다. 아동복 모델이 돼서. 다른 광고로 연결이 됐는데 거기서 드라마로 영화로 연결돼서 지금의 제가 있는거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