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촬영 중 십자인대가 파열된 가운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5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나래는 사진과 함께 "활기가 넘쳐서 그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코요태 멤버 신지는 "괜찮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박나래는 "다른 곳은 멀쩡해유!"라고 했고, 신지는 "날도 더운데... 고생이네 우리 나래~ 멀쩡한 곳 계속 멀쩡하려면 조심해, 알았지? 관리 잘해야 나중에 고질병 안되는 거야"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가수 나비는 "울 언니 힘 넘쳐 보인다"라고 했고, 한 팬은 "수술한다면서요ㅠㅠ"라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담주 인대 재건 수술합니다! 더 막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박나래는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