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잇 씬나"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피드를 리그램했다.
옥주현의 지인은 "나의 감자칩을 너무나 반겨준 옥 언니야. 또 데려갈게"라고 흐뭇해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감자칩 박스들은 품에 안은 채 행복해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