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은 집안일 데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함께 살고 있는 집 천장의 고장 난 주방등이 찍혀있는 모습이다.
한창은 평소 한의원 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 주말에는 집에 있는 고장 난 가전제품을 수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등 듬직한 가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일요일에도 채팅상담해주시는 사장님 덕에 led 교체 성공. 일요일에 괴롭혀서 죄송합니다. 사장님 번창하세요” 라며 예의 바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