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얼굴이 왜 이러나..랜덤 메이크업한 16살

입력 2022-08-08 18:12:18
    • 복사완료!

재시 숏츠 캡처
재시 숏츠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8일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메이크업하는 숏츠 영상을 게재했다. 재시는 영상과 함께 "랜덤뽑기 메이크업. 괜찮은 것 같은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재시는 제비뽑기로 나오는 제품을 용도와 상관없이 바르고 있다. 마스카라로 코 섀딩을 하는가 하면, 립스틱 대신 파운데이션을 입술에 발랐다.

또 글리터로 하이라이터를 해 엄청난 광채를 보여준다. 재시는 서툰 메이크업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