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서른 아홉살을 살아가면서 한 다짐을 전했다.
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서른아홉의 하반기를 시작했다. 잘못한일도 부족한면도 많다. 암. 안다.. 너는 나를 용서하고. 나는 반복하며 나아지기를 노력하기를. 사랑이 가진힘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믿고자한다. #금쪽상담소#채널A#미미쿠스#네이버나우#플레이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록하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의 서른 아홉을 보내고 있는 소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