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김영희, 계산 완료했는데 도둑 될 뻔..“오늘 하루 왜 이러지”

입력 2022-08-08 15:15:05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도난 방지 텍이 제거되지 않은 일화를 공유했다.

7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하루 왜 이러냐 ㅋㅋ 계산을 잘했는데.. 이걸 왜 안 빼주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난 방지 텍이 제거되지 않은 상품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이에 “계산 잘했는데”라며 약간은 억울한 듯한 모습이다. 또 “오늘 하루 왜 이러냐” 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알고 보니 이 날 오전, 가고 싶은 식당에 방문했지만 공지된 시간과 다르게 일찍 문을 닫아버린 일이 있었던 것.

여러 가지 속상한 일들로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김영희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