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이가령, 크롭티 볼륨 몸매 과감해..20대 뺨치는 동안

입력 2022-08-08 14: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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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가령이 청초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날엔 라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가령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빨간색으로 코드를 맞추고 크롭티를 입고 있는 이가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물론 슬림한 보디라인까지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1~3에서 부혜령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이가령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종영인터뷰에서 실제 나이가 프로필상 35살이 아닌 43살이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과거 모델로 일할 당시 필요에 따라 나이를 늘리고 줄이느라 본의아니게 88년생으로 공식화 됐다는 것.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프로필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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