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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서 만난 카이→안보현에 세상 반가움 "영광스럽게 MC"

입력 2022-08-08 1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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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임윤아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6일 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Yoona's So Wonderful Day'에 '융-하인드 | 짜란다 짜란다 엠씨융 |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을 맡은 윤아는 행사 시작 전 리허설을 진행하며 준비에 여념이 없없다. 실수 없이 리허설을 마치자 스태프는 "(벌써) 완벽하다"고 감탄했다.

이후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그는 큐시트 체크를 했고 드레스까지 갈아입은 뒤에도 쉬지 않고 대본을 외웠다. 곧 윤아는 레드카펫을 걸었다. 단독컷 사진까지 찍은 뒤 시상식장으로 들어온 윤아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다.

우선 '빅마우스'에 함께 출연 중인 양경원을 만나자 윤아는 반가워하며 손을 잡았고 양경원은 그런 윤아를 응원했다.

윤아는 곧 엑소 카이를 보고는 "김종인?"이라고 이름을 몇 번 외치며 밝게 웃었고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눈 뒤 장난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윤아는 '2시의 데이트' 식구들인 안보현, 주현영과도 인증샷을 남겼다.

본격적으로 어워즈가 시작하자 윤아는 매끄럽게 진행을 봤다. 시상식 중 주현영이 윤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인터뷰를 하자 윤아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2부까지 무사히 마무리한 윤아는 끝인사를 한 후에야 긴장을 풀었다. 그 뒤 주현영과 안보현을 다시 만나 새로운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윤아는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뒤 "청룡시리즈어워즈 끝. 1회를 영광스럽게 MC를 할 수 있어서 기뻤다. 내년에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영광이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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