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안쓰러워..아들넷맘의 현실

입력 2022-08-08 15:09:18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코미디언 정주리가 헬 육아 현실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정주리는 아들에게 얼굴이 눌려,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있는 상황이 담겨있다.

정주리의 아들은 손과 발로 엄마의 얼굴을 힘껏 누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정주리는 포기한 듯 망연자실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헬 육아로 본의 아니게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정주리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5월에 넷째를 득남, 네 아들의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