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윤아, 치마가 어디까지 찢어진거야..비현실적 극세사 몸매

입력 2022-08-08 23: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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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놀라운 각선미를 뽐냈다.

8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팝콘, 영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은빛 반짝이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이 화끈하게 트여 드러난 윤아의 극세사 기럭지와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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